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슬리피, 코로나19 확산세에 결혼식 내년으로 연기


입력 2021.09.08 09:15 수정 2021.09.08 09:15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더 안정적인 시기에 치를 것"

가수 겸 방송인 슬리피가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슬리피 SNS

슬리피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10월로 예정했던 결혼식을 연기하게 됐다”며 “더 안정적인 시기에 치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양가 가족들의 판단 속에 내년으로 식을 미루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당초 슬리피는 내달 11일 8세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두 사람은 4년간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그는 지난달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스드메와 웨딩 촬영까지 했다. 시국이 시국인 만큼 조용히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