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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만기 10년, 발행금리 2.47%
IBK기업은행은 6000억원 규모의 원화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권)을 사회적채권 형태로 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채권만기는 10년이며, 발행금리는 2.47%(국고채 10년물+40bp)이다.
채권 발행으로 조달된 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의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업은행, 법인카드 '비대면 발급' 서비스 오픈
0.7~1% 적립 혜택도 제공
기업은행, 5억 달러 규모 '외화 ESG 채권' 발행
금리 0.639%…국내 역대 최저
기업은행, 사우디 中企은행 설립 지원
리스크 관리·여신체계 등 협력
IBK투자증권, 청년문간에 사랑의 기금 5000만원 전달
IBK투자증권이 청년의 미래를 응원하고 기업의 ESG 경영과 나눔 실천을 위해 청년문간에 사랑의 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청년문간은 생활고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이 저렴한 값에 식사를 하고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한 식당이다. 식사 제공 외에도 청년희망로드, 달빛영화제, 도서기부, 연탄나눔 등 청년을 위한 문화체험 및 봉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IBK투자증권 사랑의 기금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와 회사의 1:1 매칭그랜트 제도를 통해 조성됐다. 이번 후원을 통해 청년문간이 점포를 늘려 더 많은 청년들이 부담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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