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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오른쪽 두번째)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공동취재사진
이재명 비판하는 김기현 "위선과 거짓의 가면 벗겨내겠다"
김기현 (오른쪽 두번째)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이재명지사의 고소 건을 적은 자료를 들고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이재명 후보는 정작 자신이 공직자가 된 이후 자기에 대한 의혹 제기와 보도에 대해 고소·고발을 남발하고 자기에 가해지는 비판과 문제제기를 고발로 풀어왔다. 고소고발 전문꾼을 능가하는 '고소대마왕'"이라고 비판하며 "이 지사에 대한 도덕성, 능력, 자질 부분에 대한 검증은 야당의 당연한 책무다. 이번 국감에서 국민에게서 위임받은 국회 권한으로 이 지사의 위선과 거짓의 …
김기현 "이재명은 고소대마왕"
김기현 (가운데)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이재명 지사의 고소 건을 적은 자료를 들고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이재명 후보는 정작 자신이 공직자가 된 이후 자기에 대한 의혹 제기와 보도에 대해 고소·고발을 남발하고 자기에 가해지는 비판과 문제제기를 고발로 풀어왔다. 고소고발 전문꾼을 능가하는 '고소대마왕'"이라고 비판하며 "이 지사에 대한 도덕성, 능력, 자질 부분에 대한 검증은 야당의 당연한 책무다. 이번 국감에서 국민에게서 위임받은 국회 권한으로 이 지사의 위선과 거짓의 가면을…
세종의사당 설치법 정부이송 서명식 발언하는 김기현 원내대표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국회 본청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국회법(세종의사당 설치법) 정부이송 서명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인사 나누는 박병석 국회의장-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병석 국회의장(오른쪽)과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국회 본청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국회법(세종의사당 설치법) 정부이송 서명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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