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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대장동 관련 피켓을 들고 서울시 사례와 비교 설명하고 있다.
오세훈 "대장동 사업이 단군 이래 최대 공익환수? GBC는 1조7천억원 환수"
오 시장 "5500여억원의 대장동 사업이 가장 많이 환수했다는 것은 어불성설""인허가 절차가 쉽지 않다는게 리스크인데, 공공이 개입하며 다 해결해줘""서울시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다른 지자체가 절대로 배워서는 안 될 사례"
오세훈 "이재명 대장동 개발, 서울시에서 상상할 수 없는 일"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19일 오전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대장동 갈등'에 서울시 국정감사 '파행'
19일 오전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가 정회 된 후 여당 의원들이 떠난 자리 사이로 오세훈 서울시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서울시 국감에 대장동?'…충돌하는 여야
19일 오전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준비한 대장동 관련 피켓을 두고 설전을 하던 여당 간사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야당 간사 박완수 국민의힘 의원이 격양되어 삿대질을 히며 언성을 높이고 있다.
서울시 국감에 등장한 '대장동'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의원의 `대장동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질의에 설명판을 들고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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