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홍가혜 가짜뉴스피해자연대 대표가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경찰서 정문 앞에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등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씨에 대해 모해위증 및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장을 제출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홍가혜 가짜뉴스피해자연대 대표, 유튜버 김용호 모해위증 및 명예훼손 형사고소
김용호 고소당하자 이근 "네 강제추행 영상 잘 돌아다닌다"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가운데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이근 예비역 대위가 이를 저격하고 나섰다.27일 이 전 대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호야, 꼭 능력 없는 패배자들이 여자를 강제추행하더라"라며 "증거 없이 나 성추행했다고 허위 사실 유포하던데, 자기소개하냐? 너 강제추행 영상 아주 잘 돌아다닌다"고 적었다.그러면서 "아직도 내가 성추행했다고 주장하는 XX들 있으면 가서 증거 가지고 와봐"라며 "심지어 '기차 타기'로 동행했던 남자 친구 증인도 나 못 봤다고 하네. 쓰레기 진술 …
'가세연' 유튜버 김용호, 해운대 고깃집서 여성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
경찰, 피해자·동석자 조사 마치고 김용호에 출석요구서 발송…경찰에 제출된 영상 모두 3개 김용호 법률대변인 "2년 동안 고소하지 않다 지금 와서 한 것은 누군가 해당 여성 부추긴 것"
"기대해도 좋아" 김용호, 의미심장한 말 남겼다
방송 중단을 선언했던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구속영장 기각으로 풀려난 뒤 복귀를 예고했다.11일 김용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희는 더 강해질 것"이라며 "지금 제가 취재하고 있는 이슈를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김용호는 지난 7일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수사 대상이 됐지만 소환에 불응해 경찰에 체포됐다. 이후 체포 영장 시한인 48시간이 지나면서 풀려난 상태다. 검찰은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없다며 경찰이 신청한 김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그는 "인생 가장 길었던 48시간이었다"며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짧은…
'가세연' 강용석·김세의·김용호 구속영장 모두 기각…"도주 우려 없어"
경찰 "검찰 지휘 내용 보강해 대응할 예정"
장제원 전 의원, 서울 오피스텔서 숨진 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헌재 19년 연구관'이 '尹 탄핵 기각' 확신하는 배경은 [정국 기상대]
초강수? 자책골?…한덕수·최상목 '쌍탄핵' 들고나온 민주당
김수현 기자회견 본 누리꾼 "왜 신뢰가 떨어지냐면...모순적"
문제 없다던 백종원 농약통 소스…'녹' 더럽게 묻어 나왔다
부친 장제원 비보 몰랐나…노엘, 팬들에 감사글
실시간 랭킹 더보기
민경우의 운동권 이야기
사법부의 정치 편향성을 어떻게 볼 것인가?
정기수 칼럼
보수, 이재명을 법으로 아웃시키는 꿈 깨라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인생을 바꾸는 다정함의 힘
‘선수는 무슨 죄?’ 한국 럭비는 왜 그들만의 리그를 치르고 있나 [기자수첩-스포츠]
도둑맞은 광화문 [기자수첩-정치]
한·중 ‘해빙무드’ 속 잊지 말아야 할 것 [기자수첩-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