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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1883챔피언십’ 성황리에 마무리


입력 2021.12.02 10:01 수정 2021.12.01 09:59        박영민 기자 (parkym@dailian.co.kr)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2021년 ‘1883 챔피언십’ 결선무대가 지난 11월 6일~7일 양일간 명보아트홀 특설 무대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열렸다.


사단법인 한국식음료문화협회가 주최하고 프랑스 1883 MASION ROUTIN이 공식 후원하는 ‘1883 챔피언십’은 전국 학생들의 축제의 장으로 8회를 맞이하는 올해는 식음료 서비스의 전문기술을 학습하는 연령층이 낮아지고, 소셜 미디어의 높아진 영향력 따라 고등학생부가 신설되고 바리스타, 바텐더, 소믈리에, 화훼공간 부문까지 그 영역을 확장하였다.


계속되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지침 준수 및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2021년 ‘1883 챔피언십’ 예선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결선은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 기를 준수하며 안전한 환경속에서 진행하였다.


전국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학생부 바리스타 부분 대상에는 서울 호서 직업 전문학교 이주원, 바텐더 부분 대상에는 청운대학교 김지희 학생이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대상 중 최고점을 획득한 이주원 학생이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전문 교육연수의 기회가 주어지며, 향후 브랜드 명예홍보대사로서 활동도 진행한다.


공식 후원사 ㈜애니원에프앤씨의 봉종복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준수사항을 지켜나가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앞으로도 식음료 엔터테이너를 꿈꾸는 학생들의 열정과 꿈을 꾸준히 응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애니원에프앤씨외 ‘1883 챔피언십’의 후원사는 참가자들의 기술 및 서비스 능력을 위한 경연 후원에만 그치지 않고, 멘토링·취업 연계 등 기업과 참가자의 지속적인 관계유지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는 사회적 기업의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주최사인 "사단법인 한국식음료문화협회"는 식음료 상품이 문화콘텐츠의 뿌리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만들어가는 단체로 중국 현지에서 한식과 대한민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활동도 펼치고 있다. "프랑스 1883 MASION ROUTIN"은 1883년부터 현재까지 순수한 프랑스 알프스 산맥의 깨끗한 물과 원재료 맛을 완벽하게 구현하여 만든 1883 시럽의 제조사이다. "1883 Maison Routin France"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애니원에프앤씨는 커피(카페) 관련 향 시럽 국내 유통시장에서 국내 최상위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박영민 기자 (parky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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