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뜨겁게 회복하는 시간, 국민과 함께' 윤석열, 중앙선대위 모두발언
올해 마지막 중앙선대위 참석한 윤석열 후보
윤석열 “누구든 제3자적 평론가 곤란”...이준석 “언로 막혔다는 인상”
尹 선대위 발언에, 李 곧바로 페이스북에 글 올려
윤석열과 김종인의 귀엣말
윤석열(오른쪽)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김종인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윤석열 부인 김건희 "저 때문에 남편이 비난받는 현실에 가슴이 무너진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허위경력 의혹 등에 대한 입장문 발표를 하고 있다. 김 씨는 "잘 보이려 경력을 부풀리고 잘못 적은 것도 있었습니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돌이켜 보니 너무나도 부끄러운 일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저의 잘못이고 불찰입니다. 부디 용서해 주십시오.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밝히며 "저 때문에 남편이 비난받는 현실에 가슴이 무너진다"고 말했다. (공동취재사진)
“美, 25년 만에 中에 ‘최혜국 지위’ 박탈 통보”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레몬시티'로 탈바꿈
이재명 '대기업 승계' 거론하며 "한덕수 대행, 기어이 상법 거부할 건가"
“168cm·95kg 비만 체형”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40대男 ‘공개수배’
가세연 추가 공개한 증거보니..."더 무서운 지옥 가기 싫으면 사과해라"
한국 또 저격한 일론 머스크 "이런 추세 바뀌지 않으면…"
실시간 랭킹 더보기
정기수 칼럼
보수, 이재명을 법으로 아웃시키는 꿈 깨라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인생을 바꾸는 다정함의 힘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美, 對中 견제조직 ‘막가파’식 해체가 무서운 이유
‘선수는 무슨 죄?’ 한국 럭비는 왜 그들만의 리그를 치르고 있나 [기자수첩-스포츠]
도둑맞은 광화문 [기자수첩-정치]
한·중 ‘해빙무드’ 속 잊지 말아야 할 것 [기자수첩-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