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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축구국가대표팀 이집트전 입장권 예매 서비스


입력 2022.06.09 13:52 수정 2022.06.09 13:52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하나원큐’ 앱 오후 5시부터 예매 진행

ⓒ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9일 오후 5시부터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오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 마지막 경기인 이집트전 입장권 예매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집트전 입장권 예매 서비스는 대한축구협회 공식 티켓 예매 사이트와 하나원큐를 통해 동시에 오픈한다. 하나원큐를 통한 입장권 예매는 하나은행 계좌 없이도 일반회원으로 가입해 로그인이 가능하다. 앱 로그인 후 ‘생활/제휴’ 카테고리의 티켓 예매 메뉴에서 진행 가능하다.


이번 이집트전은 친선 첫 경기였던 브라질전과 동일하게 총 5800여석의 ‘하나원큐존’을 확보 했다.


하나원큐 티켓 예매 서비스는 지난달 24일 열린 브라질전을 시작으로 칠레전, 파라과이전까지 확보한 ‘하나원큐존’이 모두 매진되는 등 축구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집트는 2021~2022 시즌 영국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 선수와 함께 공동 득점왕인 살라 선수가 속해 있어 더욱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입장권 예매 서비스를 통해 손님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하나원큐를 통해 골프, 농구, 테니스 등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와 연계하여 손님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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