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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61% 감소한 344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지난해 대비 5.65% 감소한 6685억원, 순이익은 6.77% 줄어든 50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국항공우주 등 방산주, 北 7차 핵실험 가능성에 강세
북한이 7차 핵실험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7일 국내 방위산업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다.이날 오후 2시 1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 대비 8.99% 오른 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같은 시각 LIG넥스원은 3.13% 상승한 8만2400원에 거래 중이다. 퍼스텍은 12.22% 뛴 5330원을 기록 중이고 현대로템(2.81%)과 휴니드(2.24%)도 강세다.이러한 주가 상승은 미국 국무부가 북한의 7차 핵실험 가능성을 언급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6일(현지시각)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
尹대통령·바이든, 22일 오산 한국항공우주작전본부 방문
바이든 방한 마지막 일정작전 현황 보고·장병 격려
한국항공우주, 1Q 영업익 392억원…전년비 366%↑
기체부품 수출, 완제기 수주 등 크게 늘어
칠레에 생긴 초거대 싱크홀, 며칠 만에 2배로 커져…"개선문 통째로 들어가" [해외토픽]
칠레 북부 광산 지역에 발생한 싱크홀이 며칠 사이 두 배로 커져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로이터통신은 칠레 북부에 원인 불명으로 발생한 싱크홀이 프랑스 개선문을 집어삼킬 만큼 커졌다고 지난 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싱크홀이 생긴 건 지난달 30일이었다. 당시 싱크홀의 크기는 직경 약 25m, 깊이 200m 이상이었다.이 싱크홀은 단 며칠 만에 직경이 50m까지 늘어났다. 이 때문에 인근 알카파로사 광산에는 조업 중단 명령이 내려졌다.칠레 당국은 싱크홀이 생긴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며칠 내로 광산 지하실을 조사해 과잉 …
"제자에 총까지 쏴"…존경받던 교장 선생님, 갱단과 손잡은 '마약상'이었다 [해외토픽]
갱단과 손잡고 마약상으로 활동하던 미국 고등학교 교장이 제자에게 총을 쏴 형사 처벌과 함께 1,000만 달러(한화 약 130억 원)의 배상금을 물게 됐다.미국 매체 보스턴글로브는 보스턴 연방 법원이 지난 5일(현지 시각) 열린 재판에서 전직 고교 교장 숀 해리슨에게 피해자의 신체적, 정신적 고통에 대한 배상금 750만 달러, 징벌적 손해배상금 250만 달러, 의료비 8만 달러 등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고 7일 보도했다.해리슨은 보스턴 공립 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던 2015년 3월 당시 17세였던 피해 학생 뒤통수에 총을 쐈다.피해 …
헌재 '尹 탄핵' 선고 전인데…기사회생 이재명, 사실상 '대권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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