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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홍근 "윤석열 정부 민생예산 깍고 대통령실 이전에만 진심"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어제 대통령실 이전에 애초 주장한 496억 원을 초과해 예산 조정을 통해 최소 37억 원을 더 썼다는 보도가 있었다. 정부는 어느 때보다 심각한 경제 위기로 기댈 곳 없는 어르신과 청년의 일자리 예산도 더 줄였다. 전 정부 중점 정책이라며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 화폐 예산도 전액 삭감했다"고 밝히며 "민생 예산은 깎고 대통령실 이전 예산에만 진심인 윤석열 정부는 민생 운운할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공동취재사진)
박홍근 "실무진에겐 칼바람, 검핵관은 무풍지대…책임 종착역은 尹"
"민생 예산은 깎고 대통령실 이전 예산엔 진심"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대화하는 이재명-박홍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홍근 원내대표가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2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홍근, 대통령실 인사에 "꼬리털 뽑기식…'육상시' 문책은 언급도 안돼"
"입만 열면 오락가락 해명·은폐…운영 제대로 될리 없어""특별감찰관 논의 서둘러야…與 내홍 핑계 국민 용서 않을 것"
박홍근 "대통령실 인사개편? 꼬리 자르기도 아니고 꼬리털 뽑기...적반하장"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대통령실의 인사개편과 관련해 "대통령실 정무비서관 2명이 사의를 표하고 시민사회비서관도 면직처리됐는데, 정작 김건희 여사 나토 정상회담 순방 당시 부인 사적동행 대상자인 이원모 인사비서관의 사퇴 보도에 대해선 대통령실이 가짜 뉴스라고 했다. 최근 대통령실의 감찰과 인적 쇄신을 검찰 출신 참모들이 주도한다는데, 적반하장이 따로 없는 셈이다"라고 비판하며 "인사 참사의 직접 책임이 있는 법무비서관과 인사비서관, 내부 감찰에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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