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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4만3457명…재유행 감소세 지속


입력 2022.09.17 10:32 수정 2022.09.17 10:32        임채현 기자 (hyun0796@dailian.co.kr)

확진자, 전날보다 8417명 감소

서울 용산구 코로나19 용산구보건소 선별검사소에서 관계자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데일리안 김민호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점차 줄어들며 재유행 이후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4만345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 4만3177명, 해외유입은 280명이다. 누적 기준으로는 2435만9702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5만1874명)보다 8417명 줄었다. 일주일 전인 지난 10일(4만2724명)보다는 733명 늘었다.


시도별 확진자 수는 서울 7653명, 경기 1만1572명, 인천 2528명, 부산 2075명, 대구 2472명, 광주 1222명, 대전 1260명, 울산 715명, 세종 326명, 강원 1479명, 충북 1537명, 충남 1839명, 전북 1659명, 전남 1401명, 경북 2499명, 경남 2590명, 제주 350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516명)보다 39명 줄어든 477명이다.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57명으로 직전일(60명)보다 3명 감소했다. 사망자는 모두 60대 이상으로 80세 이상이 37명(64.9%)이고, 70대 15명, 60대 5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2만7782명, 누적 치명률은 0.11%다.

임채현 기자 (hyun079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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