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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클라운, 지난해 합의 이혼…“아이 양육에 최선 다했다”


입력 2022.09.23 09:47 수정 2022.09.23 09:47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래퍼 매드클라운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뉴시스

소속사 세임사이드컴퍼니는 22일 “매드클라운과 일반인 아내 분은 몇 해 전에 이미 이혼에 대해 원만히 소통하고 합의했다. 이혼을 결정한 뒤 별거 중이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별거 중인 기간에도 좋은 친구처럼 소통하며 서로의 새로운 삶을 응원하고 아이의 양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지내왔다”면서 “공식적인 절차는 아이가 어느 정도 인지할 수 있는 나이가 되기를 기다리며 미뤄오다가 지난해에 비로소 법적인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매드클라운은 지난 2016년 5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다.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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