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공기살균기 판매, 렌탈 및 시공 서비스 선보여
공기 질 진단 및 개선 전문업체 웅이아저씨는 이지네트웍스, 오젠과 업무 협약을 맺고 실내 공기 질 개선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웅이아저씨는 공기청정기, 공기살균기 및 헬스케어 용품의 렌탈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이지네트웍스, 공기 살균기 제조업체인 오젠과 업무 협약을 맺고 공기 질 개선 제품 판매와 함께 공기 질 개선 서비스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웅이아저씨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타 유통업체와 차별화하기 위해 10월부터 공기 살균기 제품 판매 및 렌탈에 시공을 접목, 원스탑으로 실내 공기와 환경을 개선시키는 서비스를 선보일 방침이다.
제품을 구매하거나 렌탈 한 고객들 중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들은 구매 이후에도 꾸준히 관리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웅이아저씨 관계자는 “라돈 사태, 실내 유해물질로 인한 새집 증후군으로 거주 및 실내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앞으로 더욱 공기 살균기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여 사업 다각화 및 매출 증대 차원에서 렌탈, 판매와 시공 서비스를 접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웅이아저씨는 실내 악취 및 공기 질 진단 개선을 전문으로 하는 생활환경개선 전문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웅이트랩을 비롯해 자체 보유하고 있는 CNC 장비와 3D 프린터로 다양한 악취차단 트랩을 설계하고, 맞춤 트랩도 제작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설치, 맞춤 서비스로 연 평균 1만8000여 건의 오더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기 질 개선을 위한 관련 제품 판매, 렌탈 및 시공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