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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그룹은 13일 2023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김동규 세아씨엠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1961년생 부산대 일본어과 (학사) 세아씨엠 대표이사 부사장 ▲세아씨엠 대표이사 ▲판재영업담당 임원 (상무) 세아제강 해외영업담당 임원 세아제강 기획담당 임원 ▲세아제강 해외영업담당 임원 (이사보) ▲세아JAPAN 근무 ▲세아제강 수출팀
"내 앞에서 성관계 해봐" 가출 청소년 데려와 성희롱한 기간제 교사의 실체
가출 청소년을 보살펴 준다며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온 남자 교사가 이들에게 "성관계를 해봐라" "뽀뽀해달라. 나도 좋아한다" 등 성희롱 행위를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4-1부(배광국 오영준 김복형 부장판사)는 실종아동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A씨에게 5년간의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취업제한을 명했다.인천 소재 한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던 A씨는…
"얘 이혼했어, 남자 만나야지" 회식서 남의 이혼사실 밝힌 직장 상사의 최후
회식자리에서 직원의 이혼사실을 밝힌 직장 상사에게 법원이 2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70단독 감영기 판사는 "회식자리에서 원치 않는 이혼 사실을 공개해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며 여성 A씨가 직장 상사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2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작년 2월 B씨는 다른 직원과 함께한 회식 자리에서 A씨에게 "이제 남자 만나야지"라고 권유하며 다른 직원들 앞엥서 "A씨가 이혼했다"라고 말했다.이에 A씨는 "B씨가 이혼사실을 밝혀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사회적 평판을 훼손했…
"층간소음, 니들도 당해봐라"…귀신소리 12시간 틀어 보복한 부부 결국
윗집 층간소음에 대응하겠다며 우퍼 스피커를 천장에 설치해 '귀신소리' 등 소음을 내 보복한 부부가 스토킹죄로 벌금형을 받았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3단독 오명희 판사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40)씨 부부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A씨 부부는 올해 1월 초까지 10차례에 걸쳐 발걸음 소리나 의자 끄는 소리 등 생활소음이 섞인 12시간짜리 음향과 데스메탈, 귀신 소리가 나오는 음악 등을 윗집을 향해 송출한 혐의를 받는다.대전 한 …
이재명 지지자들이 '문재인 달력' 불매운동 나선 이유는
삽화가가 이낙연 전 대표 지지자"똥파리 달력 보니 열받는다"며…"달력 취소하자"는 글에 공감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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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ICT지회, ‘민주노총 측근’ 포스코ICT 지회장 탄핵 나서“민주노총, 지회 돈 주는 ‘프랜차이즈’로만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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