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노이리 토시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3세.
스포츠호치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노이리 토시키가 전날 도쿄의 한 병원에서 뇌출혈로 사망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이리 토시키는 지난 12월 29일 도쿄의 한 식당 계단에서 실수로 넘어져 머리를 다쳤고, 즉시 구급차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세상을 떠났다.
노이리 토시키는 일본 배우 아카기 하루에의 손자이며, 드라마 'CX 아사미 미츠히코 살인사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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