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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배우 노이리 토시키, 계단서 넘어져 뇌출혈로 사망


입력 2023.01.03 15:39 수정 2023.01.03 15:39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일본 배우 노이리 토시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3세.


스포츠호치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노이리 토시키가 전날 도쿄의 한 병원에서 뇌출혈로 사망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이리 토시키는 지난 12월 29일 도쿄의 한 식당 계단에서 실수로 넘어져 머리를 다쳤고, 즉시 구급차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세상을 떠났다.


노이리 토시키는 일본 배우 아카기 하루에의 손자이며, 드라마 'CX 아사미 미츠히코 살인사건' 등에 출연했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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