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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4번째 연임 확정


입력 2023.03.29 13:41 수정 2023.03.29 13:41        김효숙 기자 (ssook@dailian.co.kr)

주주총회서 결의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는 정기 주주총회를에서 윤호영 대표이사 연임안을 결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이날 주총 결의로 대표이사 선임, 현금 배당 결의 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이번 결의로 4번째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 향후 윤 대표의 임기는 오는 2025년 3월까지다. 윤 대표는 카카오뱅크 설립을 주도해 2016년부터 카카오뱅크를 이끌고 있다.


또 이날 송지호 크러스트 유니버스 대표가 비상무이사로 카카오뱅크 이사회에 합류하게 됐다. 진웅섭, 최수열, 황인산 사외이사는 연임이 결정됐다.


윤 대표는 "카카오뱅크는 앞으로도 기술 기반 혁신을 통해 고객분들께 더 나은 혜택과 효용을 드리고 포용금융 강화, 금융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은행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번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보통주 1주당 80원, 총 381억원 규모의 현금 배당을 결의했다.

김효숙 기자 (ssoo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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