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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윤석열 정권 퇴진!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에서 노동자들이 피켓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재명에 줄 선 추미애…친문·비명은 비난일색
조응천 "아무리 정치 비정해도 장관 앉혀준대통령 불쏘시개로 써 자기장사 하면 안 돼"신경민 전 의원 "당 미래에도 도움 안 된다"정의당에선 "양아치 정치 하지마라" 비판도
단독 삼성SDI, 상반기 성과급 최대 100%…사업부문별 격차 벌어져
삼성SDI 상반기 성과급 오는 7일 지급중대형, 소형전지 100%·전자재료 62.5%
단독 '적자' 삼성전자 반도체, 상반기 성과급 반토막
오는 7일 지급 예정인 상반기 목표달성 장려금(TAI)
"구속된 박용수, 일거수일투족 송영길에 전달되는데…수사협조 할까?" [법조계에 물어보니 176]
송영길 최측근 보좌관 박용수, 3일 구속…돈봉투 20개 살포 혐의, 법원 "증거인멸 염려 있어"법조계 "박용수 구속됐으니 송영길 소환 멀지 않아…수사는 급물살, 다만 심경변화 있어야 협조할 듯""돈 받은 의원들 다 부르고 마지막에 송영길 부를 듯…박용수 어떤 태도 취할 지는 본인 캐릭터에 달려""박용수 혼자 혐의 다 떠안기에는 리스크 너무 커…수사에 협조할 가능성 커"
'엘베' 6분 잡았다고…"XX놈아" 욕한 주민 사망케 한 택배기사
엘리베이터를 오래 잡아뒀다는 이유로 욕설하는 아파트 입주민의 어깨를 밀쳐 숨지게 한 택배기사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형을 선고받았다.부산지법 형사6부(김태업 부장판사)는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기소 된 택배기사 A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또 80시간의 사회봉사명령도 내렸다.A씨는 지난 1월 10일 부산 연제구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B(50대)씨의 어깨를 밀쳐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는 복도형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 문에 택배 상자를 끼워두고 뛰어다니며 여러 세대에 물품을 배송하고 있었다.여러 …
이재용, 中 출장 마치고 귀국...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사상 최악 산불 사태, '실화자'라도 처벌…국가도 책임 못 피해"[법조계에 물어보니 637]
“얼마나 뜨거웠으면...” 냉장고-벽 틈새서 발견된 산불 사망자
"헬스장서 트레이너 중요부위를…" 협박하고 거액 뜯어낸 男
故 설리 오빠, 김수현 저격? "6년 네가 노리개질"
연예인 개인 최고금액 '10억'...정국(BTS), 산불 피해 지원 위해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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