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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소년재단, 충북 단양군 청소년과 교류 활동 진행


입력 2023.08.22 11:50 수정 2023.08.22 11:50        이도환 기자 (dohwan@dailian.co.kr)

자매결연도시인 구리시⋅단양군 자치기구 청소년, 정책 발굴 및 토론 등 문화교류활동 가져

구리시와 하남시 일대에서 진행된 ‘2023 상호교류도시 청소년 Tlak & Play 2차 활동’ 현장.ⓒ구리시

경기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9일, 구리시와 하남시 일대에서 ‘2023 상호교류도시 청소년 Tlak & Play 2차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3 구리시 청소년육성사업-청소년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구리시와 자매도시인 단양군 청소년과의 교류를 통해 우호 증진과 각 지역에 맞는 정책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


특히, 청소년에게 필요한 정책 발굴 및 토론을 통해 각 지역의 특색을 알아볼 수 있었고, 문화교류 활동을 통해 다른 지역의 견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교류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교류 활동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이 실제로 반영이 되길 바라고, 단발적인 교류 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활동 소감을 전했다.


구리시청소년재단 백경현 이사장은 “자매도시 청소년들과의 교류활동이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생각의 폭을 넓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도환 기자 (dohwa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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