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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과거 회귀 아닌 '준연동제' 안에서 승리의 길 찾겠다"
"나랑 살고 싶으면 죽여" 불륜女 요구에 15층서 자식들 던진 男
불륜녀와 새로운 가정을 만들기 위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어린 두 자녀를 살해한 중국인 남성과 살해를 강요한 여성이 사형에 처해졌다.지난 1일 차이나데일리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고층 아파트에서 아이들을 던져 살해한 아버지 장 모씨와 그의 여자친구 예 모씨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장 씨는 지난 2020년 11월 중국 남서부 충칭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2살 딸과 1살 아들을 창밖으로 던져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불륜 상대였던 예 씨는 장 씨가 이혼한 뒤 두 아이가 결혼에 걸림돌이 된다며 우연한 사고로 …
밤만 되면 술집 접대부…20대女 어린이집 교사의 이중생활
낮에는 어린이집 교사로 근무하던 20대 여성이 밤에는 술집 접대부로 일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징계를 받았다.31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후쿠시마현 고리야마시는 지난 29일 시립 보육소(어린이지비)에 근무하는 20대 보육교사 A씨에게 정직 6개월의 징계를 내렸다.A씨는 보육교사로 채용된 2020년 4월부터 2023년 8월까지 약 3년 5개월에 걸쳐 시외의 카바레식 클럽에서 주 2회 정도 일하며 월급으로 20만엔(한화 약 180만원)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시는 "이달 익명의 제보를 받고 본인에게 사실인지 확인한 결과, …
"뭘 처웃어 미친X아" 부딪혔다고 막말 쏟아내고 폭행한 女
퇴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부딪히게 된 한 여성 승객으로부터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해 11월 28일 지하철 2호선에서 지나가는 사람을 피하려다가 여성 B씨와 부딪혔다.B씨는 A씨를 노려보더니 휴대전화를 꺼내 A씨의 옷에 닦았다고. 이후 B씨는 일방적인 폭언을 쏟아내고 폭행까지 가하며 A씨의 얼굴에 상처를 냈다고 한다.제보 영상에는 당시 상황이 전부 담겼다. B씨는 "미친X아, 뭘 처웃어. 야. 조현병 약 처먹어. 시비 걸지 말고. 어디서 손목을 너 같은 게.…
매번 나왔던 '운동권 청산론'…이번엔 파괴력 다른 이유 셋 [정국 기상대]
'세대교체론'과 맞물려 '청산론' 확산文 소주성 비롯한 운동권 어젠다 실패조국 사태 시작으로 도덕적 타락 조명
호적 새로 파 40대 행세하고 다닌 73세女 "젊고 싶어서 그랬다"
일본에서 70대 여성이 가상의 여동생을 만들어 허위로 호적을 취득하고, 자신이 그 여동생인 것처럼 행세해 법정에 서게 됐다. 이 여성은 범행 이유에 대해 "나이로 놀림 받는 게 싫어서"라고 진술했다.지난달 31일 일본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사기 및 사문서위조 등 혐의를 받는 요시노 치즈루(73)는 이날 도쿄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공소장에 따르면 요시노는 약 1년 전 가상의 여동생인 48세 '이와타 주아'를 만드는데 공을 들였다. 그는 무료 법률사무소를 방문해 "호적이 없는 여동생이 있어 호적을 만들어주고 싶다…
尹, 관저 찾은 권영세·권성동에 "당 중심으로 대선 꼭 승리하길"(종합)
한동훈, 尹 파면에 입장 냈다…"언제나 국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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