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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서 현직 경찰관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입력 2025.04.03 15:46 수정 2025.04.03 15:46        허찬영 기자 (hcy@dailian.co.kr)

파출소 건물 앞에 세워진 순찰차 안에서 총상 입은 채 숨져

경찰 "범죄 관련성 발견되지 않아…자세한 사실관계 파악 중"

구미경찰서 전경.ⓒ구미경찰서 제공

경북 구미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하던 40대 현직 경찰관이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3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0분쯤 구미경찰서 소속 A 경위가 관내 한 파출소 건물 앞에 세워진 순찰차 안에서 총상을 입은 채 숨져 있는 것을 동료들이 발견해 신고했다.


사건 현장에서 범죄 관련성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 경위 등 자세한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허찬영 기자 (hcy@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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