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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소식]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맞아 독서문화행사


입력 2025.04.06 08:24 수정 2025.04.06 08:24        윤종열 기자 (yiyun111@dailian.co.kr)

청소년 이용시설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점검

광명시 도서관은 오는 12일 ‘도서관의 날’과 12~18일 ‘도서관주간’을 맞아 이달 한 달 동안 관내 6개 공공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펼친다고 6일 밝혔다.


도서관 이용 장벽을 낮추기 위한 ‘연체지우개’ 캠페인을 6개 도서관에서 진행한다. 도서관주간 동안 연체도서를 반납하면 연체 기간과 관계없이 정상 회원 자격을 회복한다.


하안도서관은 ‘시민추천 책 속 한 문장’ 북카드 제작 전시, 서예동아리 ‘광명서예’ 작품전, 북큐레이션 ‘뿌리 내린 책씨앗, 자라나는 꿈씨앗’을 마련해 시민 참여형 독서 체험을 제공한다. 광명도서관은 그림 동호회 전시 ‘봄을 기다리며’, 주제도서 전시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 3D 프린터와 레이저 커팅기를 활용한 ‘명언도장 북마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 철산도서관은 인기도서를 모은 열람 서가 ‘핫북(Hot-Book) 코너’, 북큐레이션 ‘지구를 생각하는 달’을 마련해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관련 도서를 소개한다. 소하도서관은 그림책 ‘비가 오면 우리는’ 원화 전시, 사서 추천도서 전시, ‘도서관주간’ 동안 최다 대출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충현도서관은 독서 명언이 적힌 두루마리를 뽑을 수 있는 ‘오늘의 독서 명언’ 체험, 그림책 원화 전시 ‘어떡하지?! 고양이’, ‘그림의 방’을 진행한다. 연서도서관은 지역작가 한경자의 사진전 ‘시간의 기억’, 드라마·영화 원작 소설 36권을 전시하는 ‘같은 듯 다른 느낌, 원작 소설’ 북 컬렉션을 운영한다.


○청소년 이용시설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점검


광명시는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관내 청소년 이용시설 중 급식을 제공하는 기숙사형 학원과 어학원 2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식재료·조리식품(냉장·냉동) 보관 기준 준수, 조리장 내 청결 관리, 식품용 기구 세척·살균 관리,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보존식 보관 준수 등이다.


또 급식으로 제공되는 조리식품을 수거해 식중독균 검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윤종열 기자 (yiyun1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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