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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말레이시아 팬미팅서 성추행? "사실무근"


입력 2015.01.13 12:47 수정 2015.01.13 12:52        부수정 기자
보이그룹 B1A4가 말레이시아 언론이 보도한 팬미팅 성추행 의혹을 해명했다. ⓒ WM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B1A4가 말레이시아 언론이 보도한 팬미팅 성추행 의혹을 해명했다.

B1A4는 지난 10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팬미팅을 열었다. 이번 팬미팅에서 B1A4는 여성팬의 손을 잡거나 포옹하고, 이마에 입을 맞추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하지만 말레이시아의 일부 언론들은 "B1A4가 여성팬을 성추행했다"며 "특히 히잡을 쓰고 있는 여성과 스킨십을 나눠 이슬람 신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며 팬미팅 이벤트를 부정적으로 보도했다.

이에 B1A4 소속사 측은 "팬들에게 사전 동의를 구한 이벤트였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팬미팅이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이어 "성추행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덧붙였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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