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엘 돌발고백 "사람 경계 심해…대인기피증"
틴탑 니엘이 ‘대인기피증’을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니엘은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 연예인이 아닌 22살 평범한 청년으로서의 생각과 그동안 공개하지 못했던 자신의 솔직한 모습들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니엘은 방송에서 공개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속마음을 밝혔다. 특히 니엘은 인터뷰 도중 스스로를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고백하면서 "사람에 대한 경계가 심하다. 대인기피증이라고 해야 하나"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니엘은 또 다시 일반인 여성과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소속사 측은 "지인들과의 여행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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