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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미가 밝히는 ‘섹시한 남자 부위’


입력 2017.05.21 00:00 수정 2017.05.21 00:15        스팟뉴스팀
엄상미 ⓒ 맥심

맥심의 미녀들이 모여 남성의 '손'에 대한 섹시한 대화를 해 화제다.

종이잡지 맥심(MAXIM)을 4K 영상으로 즐기는 국내 유일 4K 매거진 예능 프로그램 '더 리얼한 맥심'은 이 생생한 현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미스맥심 엄상미, 박소현 에디터, 유새린 에디터의 S-talk가 방송됐다. S-talk는 기존 방송에서 다루지 않는 기발하고 섹시한 주제를 놓고 토론하는 '더 리얼한 맥심'의 야심 찬 코너.

이날 주제는 '남자의 손'으로 굳은살이 박힌 손, 예쁘고 부드러운 손, 굵은 손마디를 가진 손 등 남자의 손에 대해서 낱낱이 파헤쳤다. 이날 세 여자는 솔직한 발언을 서슴지 않고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들은 각자 가장 좋아하는 남자의 손을 꼽았는데, 미스맥심 엄상미는 "요즘엔 손가락에 문신 있는 남자가 멋있게 느껴진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소현 에디터는 "굳은살 있는 남자가 좋아 남자친구에게 핸드크림을 안 사준다"라고 말했고, 유새린 에디터는 "마디가 굵은 손이 좋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이번 주말 방영될 '더 리얼한 맥심'에는 래퍼 면도와 함께한 인터뷰, 채희진 에디터와 김하늘 에디터의 원시인 체험기 등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

'더 리얼한 맥심'은 남성 매거진 맥심과 세계 최초 UHD 채널 유맥스(UMAX)가 공동 기획한 4K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상파, 위성방송은 물론, 일본 위성방송을 제치고 최고의 화질을 인정받은 UHD 전용 채널에 4K로 방송돼 한 차원 높은 '더 리얼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4K 버전 '더 리얼한 맥심'은 유맥스 채널에서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HD 버전은 맥심 앱매거진과 각종 VOD 서비스에서 만날 수 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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