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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렉트릭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약 1567억원으로 전년 1006억원 보다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보다 8.7% 감소한 1조7711억원이다. 당기순손실은 2643억원으로 전년 1789억원 보다 손실폭이 늘었다.
현대일렉트릭은 "중동 등 주력시장 회복 지연으로 매출 및 이익이 감소했다"면서 "미국 반덤핑 관세 및 자산손상 등으로도 이익이 줄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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