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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백', 이태원발 코로나19 탓 개봉 연기


입력 2020.05.14 10:32 수정 2020.05.14 10:34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결백' 스틸.ⓒ키다리이엔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여파로 영화 일정이 또 연기됐다.


'결백' 측은 14일 "5월 27일 개봉을 확정 지었으나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하여 사회적 우려가 커짐에 따라 깊은 논의 끝에 6월 중으로 개봉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 및 관계자는 현 사태를 끊임없이 예의주시할 예정이며 관객 분들을 가장 적기에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 예정됐던 언론 배급 시사회도 취소됐다.


앞서 '침입자'와 '프랑스여자' 들이 코로나19 여파로 개봉 일정을 미룬 바 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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