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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록, '조선 구마사' 합류…감우성·장동윤과 호흡


입력 2020.12.30 09:33 수정 2020.12.30 09:33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배우 금새록이 SBS '조선구마사'에 캐스팅 됐다.


UL엔터테인먼트는 30일 "금새록이 '조선구마사' 혜윰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조선구마사'는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령과 백성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혈투를 그린 판타지 액션 사극이다. 금새록이 연기하는 혜윰은 극 중 사당패의 마스코트다. 빛나는 외모와 달리 거칠고 강력한 입담을 장착한 상남자 스타일이지만 알고 보면 남모를 속사정을 간직한 인물이다.


'녹두꽃', '육룡이 나르샤' 등을 연출력을 발휘한 신경수 감독과 '닥터 프리즈너' 박계옥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앞서 감우성, 장동윤, 박성훈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금새록은 최근 영화 '카브리올레' 촬여을 마쳤으며 내년 방송 예정인 '오월의 청춘'에도 주연으로 합류한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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