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3일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앞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신속분자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포토> 서울대, 신속 PCR검사 시범 도입…"2시간 내 결과 확인"
23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신속분자진단검사소에서 한 교직원이 코로나19 신속진단 검사를 받고 검체를 보관함에 넣고 있다.
<포토> 서울대, 2시간내 확인 가능한 ‘신속 코로나19 분자 진단검사’ 도입
<포토> 코로나19 신속분자진단검사소 찾은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23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신속분자진단검사소에서 김연수 서울대병원장이 신속진단 검사를 받은 후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포토> 서울대, 신속 PCR검사 시범 도입
<포토>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코로나19 신속분자진단검사
23일 오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앞에 마련된 코로나19 신속분자진단검사소에서 김연수 서울대병원장이 신속진단 검사를 받고 검체를 보관함에 넣고 있다.
[오늘 날씨] '꽃샘추위' 풀리고 큰 일교차 주의...봄맞이 대청소 '꿀팁'
'헌재 19년 연구관'이 '尹 탄핵 기각' 확신하는 배경은 [정국 기상대]
한국 또 저격한 일론 머스크 "이런 추세 바뀌지 않으면…"
"진짜 침대 밑에 괴물 있는데…" 모르는 남자 숨어있었다
[데일리 헬스] '피겨 왕자' 차준환, 금메달 식단 공개...부작용은?
김수현 기자회견 본 누리꾼 "왜 신뢰가 떨어지냐면...모순적"
실시간 랭킹 더보기
정기수 칼럼
보수, 이재명을 법으로 아웃시키는 꿈 깨라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인생을 바꾸는 다정함의 힘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美, 對中 견제조직 ‘막가파’식 해체가 무서운 이유
‘선수는 무슨 죄?’ 한국 럭비는 왜 그들만의 리그를 치르고 있나 [기자수첩-스포츠]
도둑맞은 광화문 [기자수첩-정치]
한·중 ‘해빙무드’ 속 잊지 말아야 할 것 [기자수첩-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