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
'식스센스2' 출연진들이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5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2' 측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식스센스2'는 유재석과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 그리고 이상엽까지 여섯 명의 멤버들이 진짜 속에 숨어 있는 진짜 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방영된 시즌1에서 두터운 팬층을 형성, 기대 속에 시즌2로 돌아왔다.
영상에는 멤버들의 뜨거운 에너지와 압도적인 텐션이 담겨있다. 제시와 미주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통통 튀는 매력은 물론 전소민과 오나라가 선보이는 '식스센스'만의 남다른 공식 '보디파이브'가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식스센스2' 측에 따르면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이들의 '저 세상' 텐션에 유재석은 "집에 가고싶다"며 두 손 두 발을 다 들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유쾌한 에너지를 내뿜는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와는 대조적으로 체념한 듯 지쳐 보이는 유재석과 이상엽의 반전된 모습이 예측불허의 전개를 예고한다.
연출을 맡은 정철민 PD는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안방에 유쾌한 웃음과 밝은 에너지로 그대로 전달될 예정"이라며 "여러 게스트들과 여섯 멤버들이 선보이는 끈끈한 케미는 물론 제작진이 심혈의 노력을 기울인 역대급 스케일이 시청자분들의 금요일 저녁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식스센스2'는 25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