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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25일 전국 차차 흐려지다 오후부터 비


입력 2022.04.24 12:04 수정 2022.04.24 12:04        김하나 기자 (hanakim@dailian.co.kr)

충청·남부·제주, 돌풍·천둥·번개

아침 최저 10~18도, 낮 최고 20~30도

수도권·충남은 미세먼지 '나쁨'

봄비가 그친 부산 북구 구포역 인근에 전날 내린 봄비에 떨어진 벚꽃잎이 바닥을 덮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월요일인 25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지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


24일 기상청은 늦은 오후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 충청권과 남부지방으로 확대된다고 예보했다. 26일 새벽에는 그 밖의 지역에도 비가 내린다.


밤부터 26일 오전 사이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특히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에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는 26일 오전 6시부터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남권부터 차차 그쳐 오후에 대부분 그친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60㎜, 전라권 5∼30㎜, 충청권과 경상권 5㎜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 낮 최고기온은 20∼3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는 짙은 바다 안개가 유입되는 곳이 있겠다.

김하나 기자 (hana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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