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원 내린 1424.5원 출발
13일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6.4원 내린 1431.3원에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0.4원 내린 1424.5원에 출발했다. 환율은 장 초반 1420원대 중반에서 등락하다 조금씩 상승폭을 높이며 장 마감 직전 1431.4원까지 올랐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날(현지시간) 발표되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에서는 미국 9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8.1% 상승해 전월(8.3% 상승) 보다 다소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