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미쉐린 딤섬 레스토랑 팀호완은 자스민 향을 담은 ‘팀호완 에일 맥주’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팀호완 에일은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와 협업해 처음 선보이는 맥주로, 팀호완 매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드래프트 맥주다. 식욕을 돋우는 자스민 향에 시원하고 기분 좋은 청량감의 맥주가 어우러져 음식 맛을 깔끔하게 해준다. 특히 튀김류나 풍미 넘치는 딤섬을 곁들이면 완벽한 중식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다.
팀호완은 에일 출시 기념으로 팀호완 에일을 2천원 할인해 1잔에 7천원에 맛볼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오늘(10월 14일)부터 팀호완 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홍콩 딤섬 레스토랑 팀호완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선정한 2023년도 ‘빕 그루망’ 레스토랑으로 이름을 올렸다. 빕 그루망은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의미하며, 팀호완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빕 그루망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
팀호완코리아 관계자는 “팀호완의 다양한 메뉴와 곁들이기 좋은 맥주를 새롭게 보이게 됐다”며, “자스민 향에 기분 좋은 청량감을 더한 맥주와 팀호완 메뉴들로 완벽한 딤섬 페어링을 경험해보기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