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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몽골 희토류 공급 속도…몬니스 그룹과 광물사업 ‘맞손’


입력 2023.02.01 14:17 수정 2023.02.01 14:17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희토류 자원개발 및 채굴 위한 업무협약 체결

문성욱 KT 글로벌사업실장(오른쪽)과 출룬바토르 바즈 몬니스 그룹 회장(왼쪽)이 희토류 광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에서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T

KT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몬니스 그룹과 희토류 광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몬니스 그룹은 몽골 내 희토류 채굴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어 광물 자원개발 및 채굴 분야 핵심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KT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몽골 몬니스 그룹이 갖고 있는 광물 자원개발 및 채굴 관련 라이선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지난달 몽골 광산중공업부와 맺은 희토류 등 몽골 광물자원 국내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이은 성과인 만큼 국내 희토류 공급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문성욱 KT 글로벌사업실장은 “정부 및 광물자원 필요 산업군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타 산업의 발전뿐 아니라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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