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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유연제 향 그대로"…피죤 ‘디퓨저’, 홈플러스 매장 판매 개시


입력 2023.03.06 09:49 수정 2023.03.06 09:49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피죤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의 피죤 ‘디퓨저’가 전국 홈플러스 매장을 통해 오프라인 판매를 개시했다.


오는 29일까지 전국 홈플러스 133개 매장과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기존 가격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피죤 ‘디퓨저’는 기억 속 피죤 섬유유연제 그대로의 향을 살린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피죤 ‘디퓨저’는 피죤 하면 떠오르는 베스트셀러 섬유유연제 3종의 향을 담아 특정 향기를 맡으면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프루스트 효과를 통해 집 안에 맴돌던 잘 마른 빨래 속 햇볕 머금은 피죤 향으로 편안한 심리적 안정감과 추억을 불러온다.


‘피죤 디퓨저’ 3종은 상쾌한 베르가못과 시트러스 향과 함께 부드러운 앰버 향의 여운이 느껴지는 ‘블루비앙카’와 따뜻한 햇살을 닮은 포근한 미모사 향과 머스크의 조화가 돋보이는 ‘옐로미모사’, 그리고 천만 송이의 장미를 머금은 듯 풍성한 로즈 향에 파우더리한 마무리가 사랑스러운 ‘핑크로즈’ 등으로 구성됐다.


투명한 용기에 감성적인 블랙 앤 화이트를 매치해 디자인 측면에서도 트렌디하고 모던한 ‘피죤 디퓨저’는 그 어떤 공간에서도 무드를 해치지 않고 조화를 이뤄 인테리어 소품으로 제격이며 집들이 선물로도 활용성이 높다. 특히 유리용기와 디퓨저 용액을 별도 포장 구성해 사용 전 누액을 방지하며 사용 시 편의대로 원하는 만큼 용량 커스텀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피죤 관계자는 “피죤의 시그니처 섬유유연제 3종 향을 그대로 담아낸 피죤 디퓨저는 집 안 어디에서나 향긋한 피죤만의 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며 “홈플러스 매장뿐만 아니라 쿠팡과 같은 온라인 채널에서도 피죤 디퓨저 판매를 시작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피죤은 지난 1978년 국내 최초로 섬유유연제를 선보인 대표적인 국민 생활용품 브랜드다. 섬유유연제 ‘피죤’을 비롯한 섬유탈취제와 세탁세제 ‘액츠’, 중성세제 ‘울터치’ 등 다양한 페브릭케어 제품군과 주방세제 ‘퓨어’, 세정·살균제 ‘무균무때’ 등 실용적인 생활용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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