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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급 전보(8월 17일자)
▲대변인 강주엽 ▲교통물류실장 이윤상 ▲항공정책실장 정용식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 하동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 김수상
아내가 성관계 거부하자…지적장애 딸 추행한 친부 '집행유예'
아내가 성관계를 거부하자 지적장애를 가진 딸을 강제 추행한 친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강동원)는 성폭력처벌법상 친족·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5월 성남 수정구의 자택 안방에서 지적장애를 가진 친딸 B양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혐의를 받는다.당시 A씨는 B양에게 "우리 딸 얼마나 컸나 보자"라면서 신체 주요 부위를 여러 차례 강제로 추행했다.두 달 뒤인 7월에는 아내가 성관계를 거부하자…
"주호민 아들 힘들까봐"…역고소 없이 감당하겠다는 특수교사
웹툰 작가 주호민의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고소당해 재판을 받게 된 특수교사가 주호민의 '불법 녹음'과 관련해 법적 조치를 원치 않는다는 뜻을 전했다.9일 특수교사 A씨 측 변호를 맡은 김기윤 경기도교육청 고문변호사에 따르면 A씨는 전날 김 변호사에게 주호민이 아들에게 녹음기를 들려 보내 교실에서의 대화를 불법 녹음한 것과 관련,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고소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또한 제3자인 경기도교육청 등이 나서 주호민을 고발하는 것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는 것이다.김 변호사는 "해당 교사가 '재판받고 있어 너무 힘들지…
"수영하다 어딜 만져" 부산 해수욕장서 한 달간 벌어진 성범죄들
부산지역 해수욕장이 개장한 후 한 달간 총 6건의 성범죄가 발생했다.7일 부산경찰청은 지난달 1일 해수욕장 개장 후 한 달간 불법 촬영 또는 강제 추행 혐의로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에서 모두 6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성범죄 혐의로 입건된 6명의 남성 중 3명은 외국 국적(미얀마, 네팔, 홍콩)이었다.경찰에 따르면 미얀마 국적 20대 남성 A씨는 지난 2일 오후 4시 36분께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수영하던 중 옆에 있던 여성 엉덩이를 손으로 만져 추행해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됐다.지난달 26일에는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어차피 보호처분이야"…'만취 여중생' 새벽 빨래방서 행패
술에 잔뜩 취한 여중생이 무인빨래방에서 난동을 부리다 파출소에 연행됐다.지난 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이달 3일 오전 4시 17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24시 무인빨래방에 여중생 두 명이 들어왔다.빨래방 점주가 제보한 폐쇄회로(CC)TV 영상에 따르면 보라색 옷을 입은 A양은 건조기에 들어가 휴대전화를 하는 등 한참을 머물렀다. 이후 A양은 답답했는지 문을 발로 뻥 차고 밖으로 나왔다.CCTV를 통해 이 모습을 실시간으로 지켜본 점주는 매장으로 가 경찰에 신고했고, 학생들에게 "건조기에 그렇게 들어가면 위험하다"고…
돌연 얼굴 드러낸 롤스로이스男 "내가 석방된 이유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에서 롤스로이스 차량에 치인 20대 여성이 뇌사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가해자 신모(28)씨가 얼굴을 드러냈다.11일 유튜버 카라큘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탐정사무소'에 '압구정 롤스로이스 운전자 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신 씨와 직접 만나 마주앉은 카라큘라는 "경찰에서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하겠다고 했으며, 원래 선임했던 변호사도 스스로 자진 사임했다고 언론 발표가 났다"며 "그 경위가 궁금하다"고 물었다.이에 신 씨는 "사고 직후 강남경찰서로 이동해 소변 검사를 했더니 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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