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오후 8시 첫 공개
WM 신인 걸그룹 유스피어(USPEER)가 데뷔 전 리얼리티로 전 세계 케이팝 팬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유스피어는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유스피어 런 업!’(USPEER RUN UP!)의 포스터를 게재하며 리얼리티 론칭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육상 트랙 위, 결승선인 ‘유스피어 런 업!’을 향해 내달리는 14개의 발자국의 모습이 담겼다. 가요계 출전이 임박한 유스피어는 정식 데뷔에 앞서 리얼리티를 통해 비주얼과 실력 등 다재다능한 면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팀명을 제외한 그룹 전반은 아직까지 베일에 싸인 가운데, 발자국을 통해 멤버 수를 추측하게 한 점이 인상적이다.
유스피어는 비원에이포(B1A4), 오마이걸, 온앤오프 등 실력파 그룹들을 배출한 WM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이다. 특히 유스피어는 WM엔터테인먼트가 오마이걸 이후 10년 만에 내놓는 걸그룹이다.
한편, 올 상반기 데뷔를 앞둔 유스피어의 리얼리티 '유스피어 런 업!‘은 오는 4월 3일 오후 8시 유스피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