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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지질조사국 "미얀마 강진 사망자 1만명 넘을 확률 71%"
미얀마 규모 7.7 강진으로 미얀마·태국서 최소 수백명 사망 우려
미얀마 내륙 지역에서 28일 규모 7.7 강진이 발생해 최소 수백명 사망자가 생길 것으로 우려된다. 이번 강진은 인접한 태국과 베트남은 물론 인도와 중국 남부 지역까지 진동이 감지될 만큼 강력했다. 특히 진원지에서 1300㎞나 떨어진 태국 수도 방콕에서는 건설 중인 고층 빌딩이 무너져 인부 수십명이 매몰되는 대형 사고도 발생하면서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됐다.AFP통신 등에 따르면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이날 낮 12시 50분쯤 미얀마 내륙에서 규모 7.7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수도 네피도에서 북북서쪽으로 248㎞, …
"2주 동안 지진 6000회" 인기 신혼여행지 손꼽히던 '이곳', 비상사태 선포됐다
그리스의 유명 관광지 '산토리니 섬'이 연쇄 지진으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6일(현지시간) 그리스 정부는 산토리니 섬을 비롯해 아모르고스섬, 이오스섬, 아나피섬 인근 해역에서 전례 없는 연쇄 지진이 발생하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산토리니 섬에서는 지난달 말부터 거의 매일 지진이 발생하고 있는데, 전날 밤에는 이번 지진 중 가장 강력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규모 5.0~6.5의 지진이 발생하면 벽에 금이 가고 비석이 넘어짐, 굴뚝, 돌담, 축대 등이 파손된다.그리스의 주요 지진 연구 기관인 아테네 지구역학연구소는 지난 1월…
충북 충주 북서쪽서 규모 3.1 지진 발생…피해 신고는 없어
기상청, P파 자동분석 결과 지진 규모 4.2로 추정했으나 추가 분석 거쳐 3.1로 조정지진 규모 4.2로 추정하면서 충청권과 서울, 인천, 강원, 전북, 경북 등 재난문자 발송충주시에선 '거의 모든 사람이 느끼고, 창문 깨지기도 하는 정도' 흔들림이 느꼈을 듯이번 지진, 올해 한반도서 발생한 7건의 규모 2.0 이상 지진 중 최강
삼척 앞바다 규모 2.6 지진…유감 신고 1건 접수
15일 오전 6시49분께 강원 삼척시 남동쪽 24㎞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0분 기준 1건의 지진 유감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 위치는 진앙지와 가까운 삼척 원덕읍이다.단 지진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 지진으로 시설 피해 4건…타일·돌담 파손
전국서 흔들림 신고 23건 접수
“美, 25년 만에 中에 ‘최혜국 지위’ 박탈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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