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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화운, ‘뭉쳐야 찬다4’ 합류…첫 스포츠 예능 도전


입력 2025.04.03 09:36 수정 2025.04.03 09:36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6일 오후 7시 10분에 첫 방송

배우 권화운이 스포츠 예능에 도전한다.


3일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권화운이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뭉쳐야 찬다4’는 6년간 대한민국 스포츠 예능을 이끌어온 ‘뭉쳐야 찬다’ 시리즈의 네 번째 시즌으로, 이번에는 ‘판타지 리그’라는 예능 최초 11대 11 초대형 축구 리그를 창설했다.


권화운은 ‘뭉쳐야 찬다4’로 첫 스포츠 예능에 도전한다. 935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권화운은 평소 러닝을 취미로 삼으며 탁월한 운동 신경을 발휘해 왔다. 마라톤 입문 6개월 만에 서브-3(3시간 이내 완주)를 달성하며 러닝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지난 2015년 영화 ‘연평해전’으로 데뷔한 권화운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드라마 ‘마우스’에서는 반전 캐릭터로 활약을 펼쳤고, ‘용감무쌍 용수정’에서는 재벌 3세로 변신해 상류층의 면면을 다채롭게 그려냈었다


‘뭉쳐야 찬다4’는 오는 6일 오후 7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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