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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첫 금리결정 금통위 1월24일


입력 2018.11.30 16:28 수정 2018.11.30 16:28        이나영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내년 정기회의일정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총 24회의 금통위 정기회의 중에서 금리를 결정하는 통화정책 방향 결정 회의는 8번으로 첫 회의는 내년 1월 24일에 열린다. 이후 2월과 4월, 5월, 7월, 8월, 10월, 11월에 나머지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가 개최된다.

통화정책 방향 결정 회의가 열리지 않는 달인 3월, 6월, 9월, 12월에는 금융 안정회의가 열린다. 통화정책 방향 결정 회의, 금융 안정회의 의사록은 종전과 같이 회의 2주 경과 후 첫 화요일에 공개된다.

한은 관계자는 "다만 내년 3월과 9월 금융 안정회의 의사록은 각각 4월, 10월 통화정책 방향 결정 회의 직전에 공개되는 점을 고려해 일정을 앞당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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