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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로 변신한 전효성 “수려한 글 아니지만 진심 담았다”


입력 2020.07.17 13:30 수정 2020.07.17 09:51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JHS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작가로 변신한다.


전효성이 17일 자신의 솔직한 생각과 이야기를 담아낸 에세이 ‘나도 내가 처음이라’를 출간한다.


전효성은 “첫 에세이 ‘나도 내가 처음이라’는 수려한 글은 아니지만 저만의 문체로 담백하고 진솔하게 생각과 진심을 담은 글”이라며 “책을 통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사람에게 굳이 힘내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를 건네고 싶다”고 전했다.


최근 라디오 DJ로 색다른 변신을 한 전효성은 이번 에세이 발간을 위해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틈틈이 각별한 준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효성은 자신이 진행하는 ‘꿈꾸는 라디오’를 통해 에세이 출간 소식을 예고한 바 있다.


전효성은 가수, 배우, 라디오 DJ에 이어 작가까지 도전하며 다방면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9년 그룹 시크릿(Secret)으로 데뷔한 전효성은 이후 다양한 방송 및 공연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왔다. 지난 2013년에는 OCN 드라마 ‘처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했고 ‘원티드’ ‘내성적인 보스’ ‘내 마음에 그린’ ‘메모리스트’ 등에 출연했다.


또 최근 MBC FM4U(91.9MHz) ‘꿈꾸는 라디오’의 DJ를 맡아 매일 오후 8시부터 청취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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