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4부(부장판사 김정곤)가 고(故) 배춘희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 12명이 일본국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린 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김강원 변호사가 판결 후 인터뷰 장소로 향하고 있다.
<포토> 위안부 피해자들, 일본 정부 상대 승소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4부(부장판사 김정곤)가 고(故) 배춘희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 12명이 일본국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린 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김강원 변호사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포토> 위안부 피해자들, 일본 정부 상대 승소… 법원 “1억원씩 지급”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우리 법원에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에서 승소한 가운데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의 모습.
<포토> 법원 “일본 정부,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라”
<포토> 기자회견 갖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 소송대리인
<포토> 위안부 피해자들, 일본 정부 상대 승소…법원 "1억원씩 지급"
고민정 "거제 압승 尹 파면 민심, 담양 민주당 패? 그건…"
한미훈련 정보 캐낸 중국인 체포…포섭된 현역병도 수사
'교도소 동기' 집 얹혀 살던 20대…동기 아내 금목걸이 훔쳐
70대에게 ‘강제 키스’ 당한 톱스타 女배우
커피 컵을 가방이라 우기면 800만원이 됩니다 '쓰레기봉투 백보다 비싸네'
소원해진 김수현에 서운했던 ‘만 17살’ 김새론 “더 이상 안 만나”
실시간 랭킹 더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헌재 재판관들이 마당쇠 노릇이야 할까
정명섭의 실록 읽기
버려진 도읍 후보지, 계룡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필수 분야 10조원 추경…정쟁 속 ‘골든타임’ 놓친다[기자수첩-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