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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27일 열린 4분기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신규 전기차 모델 지속 출시 및 친환경정책 확대로 배터리 부문은 연간 조 단위 영업이익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기준 파우치와 원통형 배터리 생산능력은 120기가와트시(GWh)였고 올해는 35만GWh 늘어난 155만GWh로 확대될 것"이라며 "원통형 비중이 높다"고 덧붙였다.
[컨콜] LG화학 "ESS·전기차 리콜 관련 추가 충당금 제한적"
LG화학은 27일 열린 4분기 결산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코로나 화재로 리콜이 진행중이며 ESS 주택용 일부 제품도 리콜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원인을 조사 중이나 명확한 규명은 안된 상태"라고 밝혔다.이어 "LG에너지솔루션은 분사 및 발생주의 회계원칙에 따라 4분기 일정 규모의 충당금을 설정했으나 구체적인 금액은 밝히기 어렵다"면서 "리콜 진행 상황을 보면 추가적으로 충당금을 쌓기에는 제한적이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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