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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있지 리아 학폭 의혹에 “고소해 현재 조사 진행 중”


입력 2021.02.25 10:35 수정 2021.02.25 10:36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그룹 있지(ITZY) 리아의 학교 폭력(학폭) 의혹에 대해 소속사가 강경 대응을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현재 인터넷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 리아로 추정하게 만드는 글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린다”며 “본 건은 지난해 당사가 글쓴이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해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당사는 법적 절차에 따라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본 사안 역시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재차 강조하며 “당사는 본 사안에 대한 고소를 추가로 진행하는 것과 더불어 이와 관련해 향후 악성 댓글, 허위 사실 유포 등을 통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고 활동을 방해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걸그룹 멤버가 자신에게 학교 폭력을 가했다는 글을 생활기록부 사진 등과 함께 올렸다. 해당 글은 있지 리아를 추정케 해 네티즌들 사이에 논란이 일었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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