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시 강화하기로 한 것에 대해 "국민들께 송구스럽다"며 "강화된 방역조치 기간에 확실히 재정비해 상황을 최대한 안정화 시키고 일상회복의 희망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사과했다.
"후퇴 없다" 자신했는데…문대통령 '방역 리더십' 시험대
文, 지난달 "1만명 확진 대비…돌아갈 수 없다" 강조코로나 확산세 靑 당혹…정부는 거리두기 강화 조정"섣부른 일상회복" 비판 쇄도…국정동력 타격 불가피
[데일리안 여론조사] 문대통령 지지율 43% '최고치'…국힘 35.2% vs 민주 32.2%
여론조사공정㈜ '국민들은 지금'文 부정평가 55%…긍-부정 12%p 차충청·PK·40대 외 모든 계층서 상승
18일부터 사적모임 4인까지 축소…김부겸 "후퇴 아닌 속도조절"
金 "확산세 빨리 제압해야 고비 넘어설 수 있다 판단"식당·카페 등 운영시간 밤 9시까지로 제한…전국 적용
45일 만에 막 내린 ‘위드 코로나’, 연말 대중음악 콘서트업계도 비상
나훈아·NCT127 등 이번주 콘서트 차질 빚을까
코로나19 방역 조치 강화…신작들 개봉 연기·극장가 상영 시간 제한에 '울상'
18일부터 거리두기 강화 시행
이재용, 中 출장 마치고 귀국...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사상 최악 산불 사태, '실화자'라도 처벌…국가도 책임 못 피해"[법조계에 물어보니 637]
“얼마나 뜨거웠으면...” 냉장고-벽 틈새서 발견된 산불 사망자
"헬스장서 트레이너 중요부위를…" 협박하고 거액 뜯어낸 男
故 설리 오빠, 김수현 저격? "6년 네가 노리개질"
연예인 개인 최고금액 '10억'...정국(BTS), 산불 피해 지원 위해 쾌척
실시간 랭킹 더보기
정치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홍준표의 “통일 과연 될까?”…유감(遺憾)이다
함께 읽는 통상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두 달 간의 통상 정책 소고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이재명, 박찬대 등 민주당 의원들은 미친 것일까
앞뒤 안 보고 강화되는 규제에 유통업계는 ‘피멍’ [기자수첩-유통]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에 '폭삭 속았수다' [기자수첩-사회]
‘농가상생’ 강조…‘공익’의 상징 백종원의 몰락 [기자수첩-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