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전문기업 아이엔젤(i-angel)은 ‘닥터다이얼 플러스’를 16일 론칭한다고 전했다.
이에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네이버 공식 스토어를 통해 신제품으로 ‘닥터다이얼 플러스’ 올인원 아기띠를 출시·판매한다.
닥터다이얼 상품에 업그레이드된 상품인 닥터다이얼 플러스는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 추가된 기능은 힙시트 캐리어에만 있던 다이얼 기능을 아기띠에도 추가하여 신생아때부터 더 편한 육아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닥터다이얼 플러스 편리 기능으로는 발육상태에 맞게 탈부착이 가능한 헤드서포트가 아기의 목과 머리를 안정감 있게 받쳐주어 머리 흔들림을 방지해 주는 역할을 해준다.
힙시트 내장재는 듀얼폼(EPP폼+우레탄폼)으로 되어있어 단단한 EPP폼은 아기의 무게를 분산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우레탄폼은 소포트한 재질로 되어있어 복부에 전해지는 압박을 최소화한다. 등버클은 원터치 자석버클로 되어 있어 착용이 편리하다.
닥터다이얼 플러스 올인원 아기띠는 한국산업 기술 시험원에서 무게 감소 테스트를 통해 실제 아이의 무게를 54.1% 감소시킨다는 무게 감소 효과를 입증 받았으며, 전 세계특허 등록된 상품이다.
해당 기술의 핵심은 백서포트와 다이얼핏 시스템으로, 백서포트는 허리에 가해지는 무게를 분산시키고, 다이얼핏 시스템은 아기 무게로 인해 헐거워지는 허리벨트를 간편하게 허리에 최대한 밀착시켜 허리 부담을 최소화했다.
관계자는 “다양한 컬러와 독특한 텍스쳐 표현을 통해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 요소를 더하고, 아이의 피부에 직접 닿는 소재인 만큼 한국 건설 생활 시험 연구원에서 안정성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기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