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0일까지 릴레이 해시태그 이벤트 진행
그룹 트레저가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손을 잡고 29일 커뮤니티를 오픈한다.
트레저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위버스에 합류,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본격적으로 전 세계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데뷔 전부터 트레저 메이커(팬덤명)와 소통해 온 트레저는 위버스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더욱 한층 가까이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8월 첫 싱글 앨범 ‘더 퍼스트 스텝 : 챕터 원’(THE FIRST STEP : CHAPTER ONE)으로 데뷔한 트레저는 약 5개월간 ‘더 퍼스트 스텝’ 시리즈 4장의 앨범을 연달아 발매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이 시리즈 앨범으로 트레저는 총 100만 장 이상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달 31일에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 이들은 일찌감치 일본 데뷔 앨범 선공개곡 ‘보이’(BOY)로 현지 최대 음악사이트인 라인뮤직 주간 차트 정상을 밟는가 하면, 또 다른 선공개곡 3곡 모두 최상위권에 진입시켰다.
한편 위버스는 트레저의 커뮤니티 오픈을 기념해 내달 10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릴레이 해시태그 이벤트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