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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류수영, 김남일도 요리하게 만든 '어남매직'


입력 2022.07.29 20:00 수정 2022.07.29 13:31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오후 9시 방송

‘신상출시 편스토랑’ 류수영의 어남매직이 펼쳐진다.


29일 방송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45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중 류수영은 이웃사촌 김보민의 긴급 S.O.S 메시지를 받고 쉽고 간단한 레시피로 최고의 맛과 근사한 분위기까지 만들 수 있는 초특급 레시피를 소개한다.


이날 공개된 VCR 속 류수영은 김보민이 보낸 메시지들을 받고 기뻐했다. 김보민이 아들 서우가 만든 닭 튀김 사진을 보낸 것. 또 하나의 영상은 더 놀라움 그 자체였다. 김보민의 남편 김남일 감독이 김치볶음밥을 만드는 영상이었던 것. 알고 보니 어남선생 류수영의 영향으로 최근 김남일 감독과 아들 서우가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고.


김보민은 “다 어남선생 덕분이다. ‘나도 요리 한 번 해볼까’하는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 남편(김남일)이 요리하는 모습을 보다니 감동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김보민은 류수영에게 “남편이 갑자기 온다고 하는데, 1시간 안에 만들 수 있으면서도 특별한 분위기를 내는 요리를 알려 달라”고 했고, 류수영은 바비큐를 제안했다.


실제로 이날 류수영이 공개한 ‘냄비 바비큐’ 레시피에 ‘편스토랑’ 식구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오후 9시 방송.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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