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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 내달 6일 '위기의 한국 주력산업' 세미나 개최


입력 2025.02.26 18:34 수정 2025.02.26 18:34        임채현 기자 (hyun0796@dailian.co.kr)

반도체, 철강, 석유화학 등 국내 주력 산업 위기 분석

ⓒ한경협

한국경제인협회는 다음달 6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한국경영학회와 공동으로 '위기의 한국 주력산업, 돌파구는 없는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반도체, 철강, 석유화학 등 국내 주력 산업의 위기를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연승 단국대 경영대학원장(한국경영학회 부회장)과 엄수형 맥킨지앤드컴퍼니 파트너가 주제 발표를 맡는다. 이성호 서울시립대 교수가 패널토론을 주재한다.


패널로는 김주홍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전무, 홍정의 한국철강협회 상무, 전재민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본부장, 최홍준 한국화학산업협회 본부장, 조재한 산업연구원 실장, 이태규 한국경제연구원 박사가 참여한다.세미나 참석은 한경협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임채현 기자 (hyun079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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