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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정기국회 마지막날인 9일 본회의에 상정됐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등 의원 103명은 이 안건에 대해 합법적 의사진행방해(필리버스터) 수단인 무제한토론 요구서를 제출했다. 4선 중진 김기현 의원이 필리버스터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국민의힘, 공수처법 등 3개 법안 필리버스터하기로
국민의힘이 공수처법 개정안을 포함한 3개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하기로 했다. 무쟁점법안 및 의결안 127건은 필리버스터에 앞서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국민의힘은 9일 오후 열린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공수처법 △대북전단 살포를 금지하는 남북관계발전법(이른바 '김여정 하명법') △국가정보원법 등 3개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방해)를 하기로 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과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먼저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국회 법사위에서의 공수처법 개정안 의결 과정을 놓고 찬…
이낙연, 공수처로 지지율 반등 기대…정치권은 '글쎄'
본회의 전 의총서 공수처법 처리 등 강조"마지막까지 촛불명령 1호 완수에 힘 모으자"당내선 공수처 출범으로 지지율 반등 기대'독이냐 약이냐' 정치권에서는 설왕설래
與공수처법 강행 처리하자, 친문들 "이제야 밥값하네"
'야당 비토권 무력화' 공수처법 개정안 초읽기지지자들 "협치할 생각 말라…걱정말고 돌격"민주당 "야당 발목잡아도 공수처 반드시 출범"
주호영 "공수처법 저지 위해 필리버스터 할 것…장외투쟁도 불사"
"文정부, 추미애 하는 짓 보면 공수처 통해 어떤 짓 할 지 뻔해말로는 '비리 수사'라며 자신들의 비리 지켜줄 파쇼부대 창설국민 개돼지로 보지 않고서야 어찌 이리 우롱하고 기망하는가합법적 수단으로 막아내지 못한다면 의사일정 거부·장외투쟁"
필버·농성도 '수적열세' 한계…민주당의 공수처 강행 못 막는다
野 '법사위 안건조정위·본회의 필리버스터' 지연술철야농성 등 대여투쟁 방안 고심하지만 실효성 없어與 강행처리 수순…공수처장 후보 비토권 사라진다
"예상했지만 처참"…헌재 판결 앞두고 재보선 민심 확인한 국민의힘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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