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23일 개최된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하나캐피탈 신임 사장 후보로 박승오 전 하나은행 부행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1964년생으로 동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 하나은행에서 중앙영업본부 본부장과 기업사업본부 전무, 여신그룹 부행장 등을 역임한 여신 전문가다. 은행에서의 다양한 여신 경력이 하나캐피탈에서 그룹과 협업 형태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돼 후보로 추천됐다.
▲1964년 ▲동국대학교 법학과 ▲하나은행 광주지점 입행 ▲하나은행 채권관리팀 팀장 ▲하나은행 부평지점 지점장 ▲하나은행 개인여신심사부 부장 ▲하나은행 중앙영업본부장 ▲하나은행 기업사업본부장 전무 ▲하나은행 여신그룹장 전무 ▲하나은행 여신그룹장 부행장